실내 환기 시스템
실내 환기 시스템

이전

다음

Smart Hybrid - Ventilation System
(관련) 환기설비, 창호재, 실내 환기 시스템

하이브리드
공기청정 환기시스템! 실내 환기 시스템!

친환경건자재/설비재 연구소와 건축설계, 친환경컨설팅, 재개발.
재건축 법무행정, 환기설비재, 창호설비재,실내 환기 시스템, CM/PM 사업을 통해 신기술 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최고의 제품만 생산합니다.

바로가기

시공사례 ∣ 실내 환기 시스템

친환경건자재/설비재 연구소와 건축설계, 친환경컨설팅, 재개발.
재건축 법무행정, 환기설비재, 창호설비재, 실내 환기 시스템, CM/PM 사업을 통해 신기술 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최고의 제품만 생산합니다.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

회사소식 ∣ 실내 환기 시스템

  • 28 2022.10

    "탄소중립을 위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가속화해야"

    http://www.housing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7   1. 배경  [하우징헤럴드] 최근 국제사회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탄소배출 비중이 높은 건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주요 국가들이 앞다퉈 탄소중립 공약을 선언하며 역량을 쏟는‘2050 탄소중립’은 글로벌 쟁점으로 세계적인 탄소중립 연대의 가속화로 크게 부각되고 있다. 우리 정부도 한국판 뉴딜 발표(‘20.7),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20.12) 등을 통해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현재 ‘2050 탄소중립’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진행을 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건축 활성화 방안’에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건축 추진 핵심정책 수단인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확대와 제로에너지빌딩 보급의 조기 추진 등을 중심으로 4개 전략, 8개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앞으로 수열 에너지를 활용해 건축물을 지을 경우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에 따른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정부는 최근 들어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자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리모델링협회, 건설사, 기타 전문가들과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 수립을 하고 있다.  국가적 목표인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그동안 공공에만 적용해 왔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민간건축물(공동주택/리모델링)에 확대 적용하는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효과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6.25 동란 이후 국가 재건을 위해 빨리빨리 신축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실용성과 역사성을 중시하며, 국내 건설기술 수준을 높이고, 지구 온난화 해결과 선진화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국가 정책에 반영되어, 환경보호 및 국민의 건강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노력 중이다.  다만 민간건축물/공동주택 리모델링시장을 정부출원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1개 부서에서 전국의 모든 현장을 인증평가하는 것은 ‘탄소중립’을 위한 리모델링 시장에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 수평증축을 위한 안전진단과 수직증축을 위한 구조안전성 검토계획을 민간기업에 맡겨서 부실한 계획으로 재심의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는 계획 자체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에서 건축구조기술사회 등이 구조안전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자치 단체에서 심의를 한 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인증을 하는 것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절약 분야 역시 실내공기질 관리분야, 재생에너지분야, 국책 R&D 연구과제 실용화 적용 분야 역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환경건축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주택 관련 정부출원 기관에서 심의를 한 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인증을 하여 실용적인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과감한 인센티브를 적용해 주는 것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그린리모델링사업 추진을 살펴보면 어린이집 유치원 요양원 등 소규모 공공 다중이용 건축물에 지방은 7:3, 서울은 5:5의 매칭펀드로 지원을 하고, 사업자에게는 공사비 대출이자 지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적용 범위가 작고, 국내외 원·부자재,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수익구조 악화로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의 실효성이 매우 낮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실질적인 탄소중립을 위한 효과를 보기 위하여는 먼저 국가 기간산업을 손대기 전에 탄소 소비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공동주택 리모델링을 통해 그린리모델링이 요구하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제적 대안일 수 있다. 현재의 민간건축물/공동주택 리모델링의 적합성 인증시스템으로 그린리모델링에서 요구하는 탄소중립을 위한 계획은 심사, 인증인력의 한계와 제도적 한계로 인해 실현되기 매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된다. 민간건축물인 공동주택 리모델링의 경우 수평증축의 경우 구조안전 2회, 수직증축의 경우 안전성검토 2회 등 계획을 세우는데 1년여가 소요되며, 심의와 인증단계에서 평균 1년 이상이 걸리고, 재심의 등을 받을 경우 또다시 6개월~1년 이상이 걸리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대해 너무 과도한 규제 또한 현실성 있게 개선을 하여야 한다. 2. 국가 R&D 연구과제 탄소중립을 위해 사용 정부주도 국책 R&D과제는 정부의 모든 부처에서 1년에 천문학적 비용을 들여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제를 통해 얻어진 과제가 현장에 적용되는 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국책 R&D과제를 통해 얻어진 건설산업 관련 연구/개발품을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절약과 철거재생에너지, 리모델링의 단점인 층고를 낮추지 않고도 환기와 에어콘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 등을 적용할 경우 과감하게 국책 R&D과제 현장적용 인센티브를 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김학겸 회장 / (사)한국환기산업협회 저작권자 © 하우징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하우징헤럴드(http://www.housingherald.co.kr)    

  • 30 2022.05

    "이문3구역 신축 아파트에 'KT AI 청정환기 시스템’ 구축"

    https://www.news1.kr/photos/view/?5399871 (서울=뉴스1) = KT 강북/강원광역본부가 동대문구 이문3구역 신축 예정 아파트에 KT AI 청정환기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 ‘KT AI 청정환기 시스템’은 아파트 실내외 다양한 공기 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해 실시간으로 청정한 공기를 공급해주는 환기 설비 장치다. 창호 부착형으로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으며, H13등급 헤파 필터와 3중 필터를 사용해 미세먼지를 99.9% 저감 해준다. 사진은 모델이 이문동 소재 모델하우스에서 KT AI 청정환기 시스템으로 깨끗해진 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 (KT 제공) 2022.5.30/뉴스1 photo@news1.kr

  • 30 2022.05

    "AI 결합 스마트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 ‘에어셰퍼드’ 공개"

    http://www.housing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28   하우징헤럴드=김상규 전문기자] KT 인공지능(AI)과 결합한 최첨단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 '에어셰퍼드'가 이문3구역 재개발사업 모델하우스에서 선보인다.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 에어셰퍼드는 자연환기, 기계환기, 에어컨, 공기청정기가 하나로 결합된 창호 부착형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으로 KT의 인공지능 기가지니와 결합해 스마트폰을 통해 실내환기에 대한 제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김학겸 포원솔루션 회장은 “우리 AI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은 열악한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며,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오염된 실내 공기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며 “공동주택에서 외부공기가 좋을 때는 창을 열고 환기를 하지만, 반대로 외부공기가 나쁠 때는 창을 열지 않고도 창호부착형 환기설비를 통해 강제로 환기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리모콘은 물론 기가 지니,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제어가 가능해 가정에서 뿐 아니라 해외여행 중에도 환시상태를 점검하고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5월 27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동대문구 이문3구역 4천321가구(현대산업개발+GS건설 컨소시엄) 규모의 재개발현장에서 공개된다.

  • 19 2022.05

    "김학겸 회장 / 한국리모델링협회 | “이제는 리모델링이 대세… 선진국가 도약 시대 열겠다”

      http://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26   집은 단순하게 거주목적이 아닌 삶의 종합적 터전으로 인식 변화 유럽처럼 고쳐서 쓰는 시대 도래 미래세대를 위해 꼭 가야하는 길 사업 활성화 공감대 빠르게 확산 ‘삶의 질’ 높이는 유형으로 안착 협회, 정보·기술공유… 시장 리드 회원사와 교류·협력도 강화할 것   김학겸 회장 | 한국리모델링협회 [사진=이혁기 기자] 건축과 공간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멋지게 지어놓은 건축물은 사람을 불러들이고, 그들은 새로운 공간에서 색다른 체험을 한다. 아직도 유럽 곳곳에는 11세기부터 건축된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남아있다. 지은 지 100년 넘은 건축물들은 리모델링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고유의 아름다운 자태는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고딕양식에서부터 바로크 등 박물관을 방불케 하면서 여행객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대한민국도 리모델링시대가 열렸다. 고층 아파트들의 노후화로 사업 추진 사례가 급속도로 늘고 있고, 리모델링은 장기적으로는 활성화될 수밖에 없는 사업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한국리모델링협회에서도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새롭게 취임한 김학겸 제7대 협회장은 정비사업 부문에서 약 40년 동안 몸담고 있는 현장·정책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그동안 쌓아왔던 정비사업 관련 경험들을 리모델링산업 발전을 위해 공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김 회장을 만나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협회의 방안과 정책 제언 목표 등에 대해 들어봤다. ▲먼저 협회를 간략하게 소개해 달라 한국리모델링협회는 2001년 6월 창립했다. 지방 5개 지회와 8개의 위원회 조직을 갖춘 국토교통부 소관 비영리법인이다. 현재 사업자인 정회원은 272개사, 추진단지의 대표자인 추진위원장·조합장은 230명 정도가 가입돼있다. 올해 21년차를 맞이한 협회는 주거공간과 주변 환경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재창조하면서 환경보전 및 자원절약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리모델링 관련 제도 및 기술, 경영능력 향상을 추구한다. 또 회원 상호간에 협력을 통해 업계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올해 초 제7대 리모델링협회 회장으로 취임하셨다. 협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감회가 남다를 텐데 리모델링 활성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협회장을 맡게 돼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 국내 리모델링산업을 발전적으로 변화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회장직을 수행해나갈 것이다. 그동안 노후된 주거환경 개선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준용하는 재건축·재개발 일변도로 진행돼왔다. 이제 시대가 변하면서 리모델링이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절약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즉, 주거환경 개선에 있어 자원의 순환과 환경보전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리모델링사업으로 빠르게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40년 동안 몸담아 왔던 정비사업 부문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확대, 정책 개발에 중점을 두고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김학겸 회장 | 한국리모델링협회 [사진=이혁기 기자] ▲리모델링 추진 사례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연한이 재건축보다 짧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점이 반영된 결과다. 재건축은 연한 30년을 채운 후 안전진단에서 D·E등급을 받아야한다. 반면 리모델링은 준공 후 15년이 지난 단지가 안전진단에서 B등급 이상을 받으면 수직증축을, C등급은 수평·별동증축이 가능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장기화된 것도 시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일과 교육, 여가 등 일상의 모든 활동이 집에서 이뤄지기 시작하면서다. 이제 집은 단순한 거주목적을 넘어 ‘삶의 종합적 터전’으로 인식되고 있다. 재택근무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고,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장점을 꼽자면 리모델링은 자원 낭비를 줄이고 재활용을 극대화한 친환경사업이자, 최고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저감 건축물 정책 추진에도 부합한다. 기존 건물의 유지 보수 시장은 리모델링으로 대표되기에 사업 활성화를 통해 설계, 시공, 건자제 공사 관련 업종과 부동산 컨설팅 등의 연관된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사업 완료 후 재정착률도 높은 편이다.   김학겸 회장 | 한국리모델링협회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협회의 중추적인 역할은 무엇인가 협회는 주기적인 세미나 개최를 통해 집약된 정보와 기술을 시장에 소개하고, 리드하는 전문가 양상에 힘쓰고 있다. 리모델링사업관리사 관련 교육 및 자격검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회원사간에 협력을 통해 시장 상황에 부응하는 제도개선안을 도출할 것이다. 정책 개발, 건의에 힘써 리모델링 산업의 패러다임을 발전적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리모델링은 미래 세대를 위해 어렵지만 가야하는 길이다. 이제는 고쳐 쓰는 시대로 변하고 있다. 최근 추진 단지들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친환경은 물론 4차산업혁명의 대표 기술인 AI, IoT 기술 도입으로 지능형 건축물을 만들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건설 산업 성장에 적극 나서는 것이 협회가 해야할 일이다.   ▲지난해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리모델링 특별법’을 발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 법안 발의에 협회도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 정책 개선 방안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기존 노후건물 관리에 대한 정책지원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관한 특별법안’ 입법발의를 도왔다. 해당 법안은 현재 국회에서 심사를 진행 중이다. 주택법과 건축법 등 산재돼있는 신축 중심의 제도 적용으로 사업 추진에 걸림돌이 많다는 점을 개선하고자 별도로 절차와 관련 규정을 분리시키겠다는 게 핵심이다. 기존에도 세대수 증가, 수직증축을 통한 일반분양분 확보를 위해 증축형 리모델링 허용을 꾸준하게 요구하면서 주민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일조했다. 앞으로도 협회는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관련 과제에 참여할 것이다. 지금도 부설 연구소 조직을 갖추고 연구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연구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성과가 실질적인 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통창구 역할을 이어나가겠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리모델링 특성에 맞는 허가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국회에 발의돼있는 특별법부터 통과하는 게 우선이다. 빠른 사업 추진에 큰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내력벽 일부 철거도 허용해야 한다. 이미 철거와 함께 건물 전체에 안전하고 충분한 보수보강 할 수 있는 충분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도 철거 행위만 단순 부각되면서 국민들에게 리모델링은 안전하지 못하다는 인식만 심어주고 있다. 전체적인 행위로 해석하자면 내력벽 철거보다는 조정이라고 보는 게 맞다. 철거만 하는 과정이 아니므로 허용 결정을 하는데 본질적인 의미로 접근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물론 내력벽 철거는 안전에 최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신중하게 풀어야할 문제다. 건물 하중을 지탱하고 있는 벽을 건드린다는 것 자체가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지만, 공법상 이를 보완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정부와 지자체, 업계 관계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기존 노후 건물관리에 대한 세밀한 정책을 수립하고, 전담부서도 설치해야 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준공 후 30년 이상된 노후 건축물이 전체의 39.6%에 달한다. 특히 서울은 절반이 넘는 50.4%가 노후 건축물이다. 이중 주거용 건물 비율은 전국 49.1%로 집계됐다. 현존하는 모든 건물들을 한 번에 허물고 새로 짓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건물의 수명 연장을 위한 유지관리를 위해서는 리모델링과 재건축이 보완관계를 유지하며 상생해야 한다. 신축, 리모델링, 재건축 순서가 바람직한 건축물 수명주기이다. 재건축과 리모델링은 둘 다 양질의 공급을 확보하는 사업유형이다. 장기적으로는 기존 건축물의 리모델링 사전검토를 의무화하고, 사업이 어려울 경우 제한적으로 재건축을 허용하는 게 바람직한 정책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리모델링사업은 건축물 장수명화와 친환경 에너지 절감 등을 동반하기 때문에 민간기업의 단순한 영리추구가 아닌 국가적인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 정부 정책 당국자들도 이러한 면에서 리모델링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유연한 법규제도 운용을 통해 활성화를 도모하길 바란다. 출처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http://www.arunews.com)

  • 전체보기

  • 24 2022.02

    "포원솔루션 김학겸 대표이사, 제7대 한국리모델링협회장 취임"

    http://www.housing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0 [하우징헤럴드=김상규 전문기자] “리모델링 산업이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리모델링협회 회장에 취임한 ㈜포원솔루션 김학겸 대표이사가 취임과 함께 시장의 전망에 대해 말했다. 한국리모델링협회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용산구 소재 삼경교육센터 6충 회의실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 대표를 제7대 한국리모델링협회장으로 추대했다. 김학겸 신임 회장은 환기·설비 관련 국내외 발명 특허 43개를 보유한 실내 환기 전문가다. 김 회장이 대표로 있는 포원솔루션 그룹은 환기설비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9월에는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KT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 지니와 연계한 ‘AI 기반 창문형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 제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김 회장은 “그동안 주거환경을 위한 우리의 선택은 도시정비사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거환경의 개선과 함께 자원의 순환과 환경보전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리모델링 사업으로 빠르게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재개발·재건축사업으로 대변되는 전면 철거방식의 도시정비사업과 함께 리모델링 사업이 새롭게 부각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다. 그는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협회장을 맡게 돼 많은 책임감도 느낍니다”라며 “네트워크 확대와 정책 개발, 회원사 간의 교류와 협력 강화로 국내 리모델링 산업을 발전적으로 변화시키는 협회를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취임 소감에 갈음했다. 한국리모델링협회는 지난 2001년 6월 창립총회를 거쳐 그해 9월 사단법인 설립을 허가받았다. 협회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리모델링에 관한 법령제도 및 시책의 조사연구와 제도개선 건의 △리모델링의 진흥 및 경영합리화에 관한 조사연구와 지도 △리모델링 시공기술의 향상에 관한 조사연구 및 지도 △리모델링에 관한 조사통계 및 각종 정보의 수집·개발·보급 △리모델링에 관한 대국민 홍보 △리모델링 관련 국제기구 및 외국단체와의 제휴연락과 국제협력 증진 △리모델링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한 자격검정사업 등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태균 현대건설 전무, 심성보 대우건설 상무, 김정길 길산업 대표, 차신균 시공그룹건축사산무소 대표, 차미라 미강컨설팅 대표, 장지연 건영씨앤피 대표, 한영숙 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등 7명이 이사로, 정영환 다우건설 대표가 감사로 각각 위촉됐다. 출처 : 하우징헤럴드(http://www.housingherald.co.kr)

  • 01 2021.06

    "한국스마트산업협회(Korea Smart Industry Association)"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여 사이버 전시장에서 포원솔루션의 "스마트 하이브리드 환기 시스템" 제품을 만나보세요. http://www.k-smarthome.org

  • 전체보기